'나하은 그룹'으로 기대를 모으는 언차일드(UNCHILD)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를 발매하며 데뷔한다.
'위 아 언차일드'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담고 있다.
데뷔곡 '언차일드'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익숙한 학교의 모습을 '펑크 스쿨(PUNK SCHOOL)'로 재해석해 압도적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다. 여기에 언차일드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기대감을 높였다.
수록곡 '에너지(ENERGY)'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자극, 그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충동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강한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언차일드는 그동안 공개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네온 컬러의 비주얼과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의미하는 '프리키(Freaky) 무드', 정형화된 문법을 깬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젠지(Gen-Z) 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기존의 규격을 탈피하겠다는 각오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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