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병원 창고서 20대 간호사 사망…별다른 외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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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소재 난임병원에서 일하던 20대 여성 간호사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0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4시쯤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내 창고 안에서 20대 여성 간호사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병원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A 씨에게서는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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