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란 암살 대상 1위" 귀국길 전용기 갈아탄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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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란의 암살 대상 1순위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가리켜 한 말입니다. 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는 타고 갔던 전용기를 바꾸기도 했습니다. 진짜 이란의 암살을 우려했던 건지,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튀르키예 앙카라를 떠난 트럼프 대통령. 몇 시간 뒤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한 곳은 워싱턴이 아닌 영국의 한 공군기지였습니다. 이곳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에 타고 왔던 구형 에어포스원에서 내려 신형으로 몸을 옮겼습니다. 항공기 가격만 6100억 원에 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신형 에어포스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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