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시즌 4’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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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자료제공=넥슨> PC ‘오버워치’가 넥슨의 라이브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시즌4를 시작하며 국내 서비스 개시를 12일 알렸다.넥슨은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 이전인 지난달 7일부터 시작해 8월 11일까지 배틀넷 계정 연동 서비스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수 있다.이번 국내 서비스 개시와 함께 시즌4 ‘부산의 영웅들’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다.‘오버워치’의 2번째 한국인 영웅 ‘D.Mon’이 공개됐다.‘D.Mon’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옴닉’의 공세에 맞서 국가를 지켜온 ‘메카(MEKA)’ 부대의 리더로, 전용 ‘메카’ 기체 ‘비스트’에 탑승해 플라즈마 검과 방패로 근접 위주의 전투를 펼치는 돌격 역할군의 영웅이다.‘오버워치’에서 첫 번째로 공개된 한국인 영웅은 디바로 지난 2016년 10월에 출시됐다.쓰레기촌 세력이 부산을 침공했다는 시즌4 스토리에 맞춰 ‘부산’ 맵의 EMP 구조물을 제거하고 한국의 정취를 담은 약수터와 전광판을 추가했다. ‘파라이수’와 ‘아이헨발데’ 맵도 새롭게 단장했다.‘메카’ 부대원 5인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최애’에게 투표할 수 있는 ‘슈팅스타 마이 MEKA 마니아’ 콘텐츠도 추가됐다.이용자들은 9월 2일까지 게임 내 퀘스트를 수행해 투표권을 획득하고, ‘D.Mon’과 ‘D.Va’, ‘Casino’, ‘Overlord’, ‘King’ 중 최애 영웅에게 표를 행사할 수 있다.투표를 통해 부대원의 인기도를 최대치까지 달성 시 각 영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해금할 수 있다.이 외에도 팀별 생존 인원을 상시 표시해 전황 파악을 돕고, 아군 치유 시 시인성을 강화하기 위해 체력에 빛나는 효과를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편의성 개편도 실시했다.넥슨은 PC ‘오버워치’ 국내 정식 서비스와 시즌4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한국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는 23일까지 넥슨 ‘오버워치’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신화 프리즘’ 60개를 선물하는 첫 로그인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9월 15일까지 매일 ‘워치 포인트’와 ‘신화 프리즘’, ‘크레딧’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D.Va’와 직접 소통하는 콘셉트의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 시 ‘MEKA 플레이어 아이콘’과 ‘싱그러운 부산 기지’ 프로필카드 등 아이템과 ‘워치 포인트’를 선물한다.오는 14일부터 19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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