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8시간 만에 신규 월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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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8시간 만에 신규 월드 오픈

  • 임영택
  • 입력 : 2026.06.18 16:43:56

 인챈트’[제공=넷마블]

‘솔: 인챈트’[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첫 신규 월드 ‘레지나’를 18일 오후 8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낮 12시 출시 이후 8시간 만에 신규 월드 추가다.

넷마블은 “‘레지나’는 ‘솔: 인챈트’ 정식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8시간 만에 추가 오픈되는 첫 신규 월드”라며 “총 5개 서버로 구성되며 이용자들은 오후 8시부터 접속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18일 낮 12시에 국내 정식 출시한 ‘솔: 인챈트’는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MMORPG다.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설치할 수 있다. 또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지원해 PC에서 실행 중인 ‘솔: 인챈트’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이용자가 게임 내 권한을 확보하는 ‘신권’ 시스템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운 신작이다. 언리얼엔진5 기반의 그래픽과 모바일·PC 크로스플레이, 24시간 무접속 플레이와 자동 전투, 이용자 간 거래 등 한국형 MMORPG의 기본 구조를 갖췄다.

한편 넷마블은 출시 기념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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