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뉴타운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드파인 아르티아’, 상반기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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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07 오후 2:37:02

    수정 2026-05-07 오후 2:37: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서남권의 핵심 주거벨트로 급부상 중인 노량진뉴타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드파인 아르티아’가 올해 상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다.

노량진뉴타운은 동작구 노량진동과 대방동 일대 약 9000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곳으로, 한강과 인접해 있으며 여의도, 용산,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서울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총 8개 구역에 하이엔드 브랜드 주거단지와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 일대가 완성되면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구 동작구청 부지, 구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수도자재관리센터 부지 등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노량진과 여의도, 용산을 연결하는 도로와 보행교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노량진역에서 여의도까지 이동거리가 약 650m로 단축되고, 한강공원까지 도보 8분 이내에 도달 가능해지는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용산업무지구와 한강 노들섬, 노량진을 잇는 보행교 ‘아트브릿지’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SK에코플랜트가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드파인 아르티아’가 대표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된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404세대 규모이며, 이 중 17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하며, 도보 거리 내에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이 있어 세 개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노선’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시청역, 서울역, 용산역, 여의도역, 고속터미널역, 강남구청역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권 내에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 학교가 위치하며, 명문으로 꼽히는 숭의여중, 숭의여고도 가까워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동작도서관과 노량진 학원가도 인접해 학습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용마산,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하나로마트,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마트 등 다양한 유통시설이 가까이 있으며, 보라매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과 주민센터, 동작구청 신청사, 문화복지센터 등 공공기관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45층 초고층 설계로 상층부 대부분 세대에서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커튼월룩 외관과 2.5m(우물천정 2.6m) 높은 천장고, 프리미엄 마감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강과 도심을 내려다보는 스카이라운지와 CLUB DEFINE 프로그램이 적용된 커뮤니티 시설도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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