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 부동산2026년 10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1(고층) 전용 58.01㎡가 7억 6500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9월 | 세대수 | 1,944세대 |
| 규모 | 16동 | 주차 | 지상 851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2일 계약된 12층 매물로,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2일 7억 원이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상계주공11단지는 1988년 9월 준공된 1,94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15층 규모로 지상 주차 851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에서는 2026년 7월 16일 전용 49㎡가 6억 3000만원(15층)에 계약서를 쓰면서 신고가를 찍었다. 2026년 2월 같은 층, 같은 면적 매물이 4억 8000만원(15층)에도 팔렸던 점을 고려하면 반년도 안 돼 1억 5000만원 뛰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7월 28일 기준 서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일반 아파트 상위권에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135건)와 상계주공6단지(131건)가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3단지 전용 58㎡는 2026년 최근 8억 8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이 단지는 2021년 말 역대 최고치인 8억 5000만원까지 치솟았다가 2024년 초 6억원까지 급락했으나, 이후 매수세가 몰리며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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