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주공5 44.94㎡ 6억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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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주공5 44.94㎡ 6억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24 13:14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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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주공5단지 전용 44.94㎡가 6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2년 4월세대수2,328세대
규모18동주차지상 1,500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대한주택공사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3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9일 5억 3,000만원이었다.

중계주공5단지는 1992년 4월 준공된 18개동 2,328세대 규모의 단지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기준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가 818건을 기록하며 전체의 14.0%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매매 계약이 신고된 서울의 10억원 미만 아파트 총 2만 8,498건 중 노원구에서 5,505건이 거래돼 서울 전체 10억원 미만 거래의 19.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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