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포레나노원 74.9㎡, 12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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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포레나노원 74.9㎡, 12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업데이트 : 2026.07.23 10:28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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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동 포레나노원 아파트 전용 74.9561㎡가 12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20년 11월 | 세대수 | 1,062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하 1,38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식회사 한화건설 |

2026년 7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포레나노원의 전용 74.9561㎡ 매매가 23층에서 12억 7,000만 원에 7월 8일 계약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1일 11억 9,800만 원이었다.

포레나노원은 2020년 11월 준공된 아파트로, 13개 동 총 1,062세대 규모다. 최고층은 30층이며 주식회사 한화건설이 시공했다. 4호선과 7호선이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매경 보도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5년 5월 당시 전용 84㎡가 10억대로 하락하는 등 가격 조정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구는 노후 단지가 밀집해 있고 재건축이 지지부진한 영향으로 시장 전반에 찬바람이 불었다는 분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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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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