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금융·경제지주 계열사를 포함한 주요 CFO들이 참석해 연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위기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노란봉투법 시행 영향과 기업 홍보 전략을 주제로 외부 전문가 강의도 진행하며 제도 변화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박서홍 부회장은 “변동성이 큰 환경일수록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내실경영이 중요하다”며 “계열사 간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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