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원·충북본부,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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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농협 강원·충북본부,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 실천 양 지역 임직원 200명 참여각 1000만원씩 상호 기부강원 답례품 38종 추가 선정 강원도는 2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강원도] 농협중앙회 강원·충북본부가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강원도는 2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기부는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충북본부가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졌다.양 본부 임직원 각 100명씩 총 200명은 상대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강원본부 임직원은 충북도에, 충북본부 임직원은 강원도에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농협은 전국적인 조직망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기부자를 위한 오프라인 접수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농축산물 답례품 발굴과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태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우상호 강원도지사는 “강원과 충북 농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와 농촌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원도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확대에 나서고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독거 장애인 도시락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아울러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25개 업체 38종을 추가 선정했다. 이에 따라 도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은 총 79개 업체, 121종으로 늘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협중앙회 강원·충북본부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실천하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강원본부와 충북본부 임직원 각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이다. 이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복지 증진에 활용되며, 답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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