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 금융을 확대하는 NH농협은행이 기술금융 공급을 늘리고 있다. 농협은행은 K-혁신기업 금융지원에도 나선다.
31일 농협은행은 2026년도 ‘NH특화 기술금융’ 공급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NH특화 기술금융은 농협은행의 전문 분야인 농식품 관련 162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 기술금융 지원을 의미한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NH특화 기술금융 신규 지원 비중은 77.8%에 달한다.
또한 기술금융 전용 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출시 9개월 만에 잔액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후 7개월 만에 2조원을 넘어섰다.
더불어 농협은행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K-콘텐츠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4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산업 완성보증 △문화산업 특화보증 대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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