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서 고무보트 탄 10대, 강풍에 표류하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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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글자크기 설정 부산해경이 고무보트를 타고 표류하던 10대 A 군을 동력구조보트를 이용해 구조하는 모습. 해경 제공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용 고무보트를 탄 10대가 강풍에 떠밀려 몰운대 인근 해상까지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0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6시 22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포 몰운대 끝단 서쪽 약 300m 해상에서 A 군(15, 남, 창원 거주)이 탄 물놀이용 고무보트가 표류하고 있다는 인근 군부대의 열상감시장비(TOD) 관측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A군을 구조했다. A군은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었으며 구조 후 대기하고 있던 부모에게 인계됐다.해경 관계자는 “노를 저어 이동하는 물놀이용 고무보트가 강풍으로 인해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먼바다까지 떠밀렸다”며 “강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튜브나 고무보트 등 물놀이용 기구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1“학대 아닙니다”…양파망 씌워 진드기 막은 견주 2李·鄭·신천지 3인 사진, 정청래만 오려내고 공개한 친청 3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4다주택자 집 많이 내놓게…‘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연장한다 5뉴욕 자유의 여신상 부근에서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아기 사망 6치매노인 은행 데려간 간병인, 체크카드 발급받아 2000만원 꿀꺽 7조현병 딸 25년 병원 안보낸 부모,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8[단독]중노위 공익위원 31명중 7명, 노란봉투법 재심 판정 독식 9[사설]‘재정 비상’ 바람 잡더니 ‘반도체 세금’ 내놓으라는 秋 10[천광암 칼럼]전무후무한 대법관 6개월 제청 공백 1젤렌스키 “北, 러시아에 최대 5만명 파병 결정…韓, 방공 지원해달라” 2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3다주택자 집 많이 내놓게…‘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연장한다 4[사설]‘재정 비상’ 바람 잡더니 ‘반도체 세금’ 내놓으라는 秋 5[천광암 칼럼]전무후무한 대법관 6개월 제청 공백 6“美 패트리엇 재고 1700기 아래로…北 전쟁시 주한미군 취약” 7돌산에서 11억 매출 일군 탈북 여성… 박은숙 해오름푸드 대표의 인생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8전한길, ‘출국금지 연장’ 취소 소송서 패소…法 “수사 차질 우려” 9文 평산책방, 개점 1200일 동안 63만 명 찾았다 10李·鄭·신천지 3인 사진, 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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