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영삼 코바코 사장, 임기 1년 4개월 남기고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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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오늘(8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민영삼 사장은 MBN과의 통화에서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민 사장은 정치 평론가 출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국민통합특보를 지냈으며,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시절 당 대표 특보도 맡은 바 있으며, 지난 2024년 8월 1일에 취임해 임기는 2027년 7월 31일까지입니다.[오지예 기자/calli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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