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차세대 톡신으로 글로벌 톱 에스테틱 기업 도약”

1 day ago 3

AI 기사요약

휴젤은 자체 개발과 외부 도입을 병행하는 '빌드 앤 바이' 전략을 통해 에스테틱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여 2028년 매출 9,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장두현 휴젤 대표

‘빌드 앤 바이’로 성장 가속
2028년 매출 9000억 목표

M&A로 차세대 소재 확보해
미·중·브라질 중심 영토 확장

[단독]“차세대 톡신으로 글로벌 톱 에스테틱 기업 도약”

“에스테틱(미용) 풀 라인업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스킨부스터부터 차세대 E형 톡신까지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춰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