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휴젤, ECM 스킨부스터 공급 시작했다…리투오 추격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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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휴젤이 식약처로부터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획득하고 한스바이오메드의 인체조직 유래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판매를 본격화하면서, 엘앤씨바이오가 선점한 국내 ECM 스킨부스터 시장의 유통망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조직은행 허가 확보로 셀르디엠 영업 개시
한스바이오메드 "연말 거래 병원 2000곳 목표"
국민연금도 지분 확대…한스바이오메드 주가↑

휴젤 거두공장(본사) 전경. /사진=휴젤 제공

휴젤 거두공장(본사) 전경. /사진=휴젤 제공

휴젤이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확보하고 한스바이오메드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판매를 시작했다. 엘앤씨바이오 ‘리투오’가 앞서 있는 국내 ECM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양강 구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2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받고 지난 1일부터 셀르디엠 판매를 시작했다. 휴젤 관계자는 “최근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받았다”며 “이번 허가로 셀르디엠을 병·의원 채널에 본격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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