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알티스트는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앞세워 단맛은 유지하고 당류 부담은 덜어낸 스프레드 2종을 선보였다.
‘저당 우유 스프레드’는 당 함량을 1g 미만으로 낮추면서 우유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저당 퀸아망 스프레드’는 당 함량을 3g 미만으로 설계해 프랑스 전통 디저트인 퀸아망 특유의 진한 카라멜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토스트나 크래커에 발라 먹거나 홈카페 및 베이킹 재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2주간 진행한다. 알티스트는 이번 GS더프레시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유통 채널로 입점처를 늘려갈 계획이다.한편 알티스트는 2014년 설립 이후 대체육과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를 활용한 식품을 연구·개발해 온 종합식품기업이다. 현재 국내 주요 유통망은 물론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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