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7.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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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후 11시 31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냉동장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4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가설 건축물 등 3개 동 550㎡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 이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