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통상현안 원팀으로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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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 정책 "대미 통상현안 원팀으로 총력 대응" 업데이트 : 2026.08.26 18:12 닫기 박정성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통상추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교체된 이후 처음으로 범부처 통상정책을 조율하는 통상추진위원회가 열렸다. 산업부 등 관계 부처는 대미 통상 현안 등에 대한 진행 상황을 다른 부처와 공유하고 대응 계획을 세웠다. 26일 산업부는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59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박 본부장 취임 후 처음 열렸다. 회의에서는 △대미 통상 현안 및 대응 계획 △아르헨티나·우루과이와 양자협정 추진 계획 △주요 20개국(G20) 무역 분야 의제 논의 현황 및 대응 계획 등 사안을 다뤘다. 정부는 우선 최근 대미 통상 현안을 점검했다.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로 예상되는 무역법 301조 과잉생산 관세 발표, 다음달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대미 투자 관련 현안 등이 논의됐을 것으로 보인다. 박 본부장은 "최근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무엇보다 대미 통상 현안에 흔들림 없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시에 남미 지역 등 신시장으로 통상 네트워크를 다변화하고 G20 등 다자 무대에서 우리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인선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교체된 후 처음으로 통상추진위원회가 열려 대미 통상 현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대미 통상 현안 점검, 아르헨티나·우루과이와의 양자협정 추진 계획, G20 무역 의제 논의 현황 등이 다루어졌다. 박정성 본부장은 불확실한 통상 환경 속에서 대미 통상에 흔들림 없이 대응하고, 신시장으로의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를 강조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 통상본부장, '통상추진위'로 대미 통상·신시장 개척 '원팀' 대응 선언 🇰🇷🤝🇺🇸 Key Points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후 첫 통상추진위원회가 개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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