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김보현) 임직원이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식물 식재, 하천 정화 등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지난 1월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대우건설 네이처 프로젝트’를 시작한 데 따른 후속 활동이다.
입력2026.04.07 17:50 수정2026.04.07 17:50 지면A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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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표 김보현) 임직원이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식물 식재, 하천 정화 등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지난 1월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대우건설 네이처 프로젝트’를 시작한 데 따른 후속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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