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서울 중랑천 환경정화

1 week ago 1

입력2026.04.07 17:50 수정2026.04.07 17:50 지면A28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 임직원, 서울 중랑천 환경정화

대우건설(대표 김보현) 임직원이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식물 식재, 하천 정화 등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지난 1월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대우건설 네이처 프로젝트’를 시작한 데 따른 후속 활동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대우건설, 기흥1·성산3 수주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모아타운과 경기 용인 한성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조감도)을 잇달아 수주했다. 올해 재건축·재개발 수주액이 2조원을 웃도는 등 정비사업에서 순항하고 있다.대우건설은 용인시 기흥1구역...

    대우건설, 기흥1·성산3 수주

  2. 2

    코스피 상승률 1위 된 대우건설

    대우건설 주가가 1주일 만에 50% 넘게 급등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승률 1위에 올랐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와 미국 원자력발전 시장 진출 가능성이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된 결과다. 단기 급등에 따른 밸...

    코스피 상승률 1위 된 대우건설

  3. 3

    대미투자 유력 1호는 원전…건설주 날았다

    한국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對美) 투자를 본격화한 가운데 ‘제1호 투자 프로젝트’로 원전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시장은 원전 관련 국내 건설사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 최대 원전 ...

    대미투자 유력 1호는 원전…건설주 날았다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