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전시 개최…독립운동가 활동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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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의 망우리 또는 망우동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일제강점기부터 있었던 '공동묘지'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역사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해 크고 작은 전시회도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가오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는 역사 여행 한 번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안유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젊은 시절 모습입니다. 안창호 선생 옆으로는 중국을 설득하고 지지를 부탁하던 박찬익 운동가의 모습도 보입니다. 상하이 임시정부 운동가들의 활동사를 소개하는 전시가 서울 망우동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임시정부가 광복을 거쳐 대한민국 정부로 계승되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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