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GA협회보험GA협회(회장 김용태)는 지난해 대형 보험대리점(GA)이 거둬들인 수입수수료 매출이 18조7498억원으로 전년(15조4155억원) 대비 21.6%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작년말 기준 대형GA 소속 설계사 수는 26만2470명으로 전년(22만7896명) 대비 3만4574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불완전 판매율은 0.029%에서 0.022%로 0.007%P 개선됐다.
지난해 13회차 유지율과 25회차 유지율은 각각 88.16%, 73.73%로 전년(87.97%, 69.89%) 대비 0.19%P, 3.84%P씩 개선됐다.
대형GA가 체결한 생명보험 신계약은 516만건, 손해보험은 1521만건으로 집계됐다. 생명보험 신계약 금액은 1조9398억원, 손해보험은 4조4999억원 수준이다.
GA협회는 내부통제 강화와 자율협약 등 실질적인 완전판매 실천이 영업현장에 정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계약유지 품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향후 수수료 개편에 따른 분급제도 정착시 장기 유지관리 중심 영업체계가 강화되면서 영업 건전성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GA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소비자 신뢰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GA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 및 자율협약 실효성 제고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 안착을 지원하고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기반 마련 및 제도화를 통해 GA업권 신뢰도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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