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달래주는 백일홍 꽃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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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박영철 기자 글자크기 설정 28일 전남광주 담양군 고서면 명옥헌 원림을 찾은 관람객들이 만개한 진분홍색 백일홍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장마가 끝나 이날 비가 내리진 않았지만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기록하면서 폭염이 찾아와 햇볕을 피하려 양산을 쓰고 다니는 관람객이 많았다. #전남광주#담양군#고서면#백일홍#진분홍색#명옥헌 원림#낮 최고기온#폭염#관람객 담양=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구준엽, 故서희원 자녀 2명과 207억원 펜트하우스 상속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454세 박진영, 20년째 먹는 아침 식단…“10년 넘게 몸 안 긁었다” 5“후배 부부, 저축해 반포 50억 아파트 구입”…조수빈, 논란일자 영상 삭제 6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7정호영 “음식 늦었다고 계산대 발로 차…어깨 밀치기도” 8이지혜, 80평대→49평 구축 아파트 이사 “한강 안 보여” 9檢, 수백억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 10[오늘의 운세/7월 28일] 1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적기” 2조경태 “장동혁부터 징계하라…부정선거 운운 국가 어지럽혀” 3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코스피 장중 6100선 내줬다 4한병도 “檢수사권 존치 주장은 국힘·정치검찰 결탁 증거” 5캠핑의자 하나 폈더니 “나가라”…영덕 경정리해수욕장 논란 6코스피 10.8% 폭락…장중 한때 6000 무너져 7진종오 “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좌시하지 않겠다” 8권영진 징계 놓고 국힘 설전…조은희 “기회 줘야” 유영하 “조직 무너져” 9“최고형 선고를” 법정 밖까지 울린 장윤기 피해자 어머니의 절규 102배 레버리지에 ‘홀짝판’ 된 증시… 43회 멈추고 1.8조 강제청산 트렌드뉴스 1구준엽, 故서희원 자녀 2명과 207억원 펜트하우스 상속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454세 박진영, 20년째 먹는 아침 식단…“10년 넘게 몸 안 긁었다” 5“후배 부부, 저축해 반포 50억 아파트 구입”…조수빈, 논란일자 영상 삭제 6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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