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일본 증시 상승세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이익 실현과 배당금 유입으로 대기 자금이 16조 엔에 육박하며 시장 내 개인 투자자의 영향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도쿄나우]
키옥시아 등 성장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신용거래 13년 만에 흑자 전환
"키옥시아 덕분에 돈 많이 벌었네요."
일본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여력이 빠르게 확대되며 시장 내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차익 실현 매도가 활발해지면서 증권 계좌에 머무는 대기 자금은 16조 엔(약 152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매수에 나서는 ‘역발상(역추세 투자)’ 성향을 보이면서 증시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도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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