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페이데일리페이가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29.8% 증가했다. 데일리페이는 지난해 9월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 흑자 기조를 이어 가고 있다.
데일리페이 1분기 매출액과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529.8%, 104.9% 늘어났으며, 소상공인에게 공급한 성장자금 지원 규모 역시 전년동기대비 74.4% 확대됐다.
데일리페이의 성장을 견인한 것은 공급망 금융 확장과 24시간 자금 유동화 사업이다. 자사몰 PG 선정산과 사업자 대상 구매금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고객군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성장세를 보였다. 소상공인이 야간이나 주말에도 비상자금을 마련하도록 지원한 것도 호응을 받고 있다.
데일리페이가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은 설립 2년 만이다.
이해우 데일리페이 대표는 “최근 소상공인의 일 최대 이용 금액이 200억 원 이상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면서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짐으로써 흑자 기조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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