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레버리지 투자 -40%에 잔액 25만원…장윤정 “욕심내다 패가망신”

4 days ago 12

도경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레버리지 투자로 약 40% 손실을 보고 통장 잔액이 25만4795원이라고 공개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방송인 도경완이 레버리지 투자로 약 40%의 손실을 본 사실을 공개했다. 고가 주택의 관리비라도 자신이 부담하려고 주식 투자에 나섰다고 설명했지만, 아내 장윤정은 사전에 투자 계획을 공유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아침부터 주식 시세를 확인하다 하락장이 이어지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도경완은 “마이너스 40%다. 49만원에 들어갔는데 29만원”이라며 투자 상황을 공개했다. 이어 곗돈 1만원까지 빠져나갔다며 자신의 현금 통장 잔액이 25만4795원이라고 밝혔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그는 현금이 많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집에 들어가는 비용을 언급했다. 도경완은 “절대적으로 큰돈은 절대적으로 많이 버는 사람이 내고 있다”며 “내가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어서 관리비 정도는 내가 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장윤정은 2024년 4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고급 주거시설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약 12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경완은 이 집으로 이사 오는 것에 처음에는 반대했다고 밝혔다.특히 여름철 관리비를 확인한 그는 수도요금과 전기료 증가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전월보다 수도요금이 5만8000원 늘어난 것을 확인하고 “그러니까 씻지 말라니까”라고 농담했고, 가족들이 각자의 방에서 에어컨을 사용하는 것에도 불만을 나타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촬영 당시에도 절약은 계속됐다. 폭염에도 에어컨을 끄고 있던 도경완은 장윤정이 거실 에어컨을 18도로 가동하자 곧바로 전원을 끈 뒤 리모컨의 건전지까지 빼버렸다. 그는 “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한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도경완은 결국 아내에게 주식 손실도 털어놨다. 장윤정이 앞서 투자 자금을 줬고 해당 돈으로 수익을 냈지만, 별도로 자신의 돈 약 500만원을 ETF에 투자했다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그는 “관리비라도 좀 벌어보려고 주식에 들어갔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지만 장윤정의 반응은 단호했다. 장윤정은 “내가 준 돈의 수익으로 투자한 게 아니라 자기 돈을 넣은 거면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KBS2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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