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신도브래뉴1차 84.989㎡, 9억 9,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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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신도브래뉴1차 84.989㎡, 9억 9,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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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신도브래뉴1차’ 전용 84.989㎡가 9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3년 9월 | 세대수 | 456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지상 98대, 지하 51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신도 |

2026년 8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창동신도브래뉴1차 전용 84.989㎡가 지난 8월 1일 15층에서 9억 9,000만 원에 매매됐다. 이는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인 2026년 3월 15일의 9억 4,900만 원을 넘어선 금액이다.

2003년 9월 준공된 창동신도브래뉴1차는 7개 동, 456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1호선과 4호선이 지나는 창동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8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최근 10년간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2379가구 수준으로 신축 공급이 매우 적은 지역으로 알려졌다. 2023년 12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도봉구가 노원, 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2030 젊은 층 매수세가 몰린 지역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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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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