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29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1 week ago 6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4-30 오후 5:23:19

    수정 2026-04-30 오후 5:23:19

  • 페이스북
  • 트위터
  • 메일
  • 프린트
  • KAKAO
  • URL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도이치모터스(067990)는 계열회사인 바이에른오토에 대해 290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72%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해당 자금조달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로부터의 재고금융 차입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 뉴스
  • 증권
  • 연예

두근두근 핫포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