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청소년 시설 총기난사 사건…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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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독일의 한 청소년 보호 센터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6명이 숨졌습니다. 양육권 분쟁을 벌이던 40대 남성이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긴박했던 체포 순간이 SNS에 공개됐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경찰이 차량 문을 열고 한 남성을 끌어내립니다. 도로에 엎드린 남성은 경찰에 둘러쌓인 채 곧바로 체포됩니다. 현지 시각 29일 독일 북부의 소도시 슈타데의 청소년 보호 센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인터뷰 : 저스틴 쿠즈 / 목격자- "거리가 있는 상태에서 경찰이 차량을 향해 발포해 타이어 3개를 터뜨렸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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