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라이머 "너무 늦어버릴까 걱정..김성수 추천에 출연" [신랑수업2]

2 weeks ago 12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프로듀서 라이머가 '신랑수업2' 출연 소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신입생으로 합류한 라이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머는 "'신랑수업'에 입학한 4학년 9반 라이머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라이머는 출연 계기에 대해 "사실 제가 한 번 곰곰이 생각해봤다. 너무 늦어버릴까 하던 생각도 있었는데 형이 말씀하셨다"라며 김성수의 추천임을 알렸다.

또 라이머는 옷을 잘 차려입었다는 이야기에 "형님들을 오랜만에 뵈니까 예의를 차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승철은 "나이에 비해서 관리를 잘했다"라고 칭찬했고, 김요한 역시 "운동 선배님인 줄 알았다. 몸이 너무 좋았다"라고 거들었다.

라이머는 "관리 이런 거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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