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 현주" 양홍원은 외치고, 원현주는 지우고[스타이슈]

1 hour ago 6

양홍원, 원현주 /사진=양홍원 SNS래퍼 양홍원이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된 공연에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 반면 아내인 원현주는 SNS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는 등 정반대의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양홍원은 지난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6 스카 페스티벌: 슈퍼 스웨그' 무대에 올라 정규 1집 수록곡 '로즈'(ROSE)를 불렀다.이날 양홍원이 선곡한 '로즈'는 양홍원과 그의 아내 원현주의 연애 시절에 대한 곡으로, 결혼 전 원현주와 교제하던 당시 이별한 뒤 만든 노래로 알려졌다.양홍원은 '로즈'의 가사인 "Come back to me, 현주"(돌아와, 현주)를 수정 없이 그대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양홍원을 둘러싼 불륜 논란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해당 가사를 수정하지 않고 가창해 관심을 끈 것.양홍원, 원현주 /사진=양홍원 SNS또한 양홍원은 이날 공연 도중 객석을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손가락 욕을 하고, 자신의 앞 순서인 뮤지션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반면 그의 아내인 모델 원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했던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다. 프로필 사진도 삭제돼 현재 계정에는 '게시물 없음'이라는 문구만 뜨는 상황이다. 더불어 양홍원과 원현주는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한 상태다. 다만 양홍원의 SNS에는 원현주와 촬영한 웨딩 사진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양홍원과 원현주는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5일 만에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이며 관계 변화가 감지됐다. 자신을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남성 폭로자는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그러나 양홍원 소속사 AP알케미는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양홍원이 출에 취한 상태에서 잘 곳이 없어 모텔을 찾았으며, 해당 여성과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폭로자가 금전을 빌미로 양홍원과 해당 여성을 협박했다는 주장도 내놨다.현재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했다.한편 양홍원은 원현주와 2023년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부부였으며 슬하에는 2024년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