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우성아파트 전용 59.82㎡가 14억 7,7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901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지상 327대, 지하 591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본동 제2-1 재개발조합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7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노량진우성아파트 10층 전용 59.82㎡가 지난 7월 18일 14억 7,700만 원에 매매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5일 14억 4,500만 원이었다.
1997년 12월 준공된 노량진우성아파트는 총 7개동, 901세대 규모의 단지로, 지상 327대와 지하 591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중앙난방 방식이 적용된 이 단지는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작구는 ‘강남 4구’로 불릴 정도로 실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지역으로, 2024년 상반기 기준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전년 대비 8.4% 상승한 11억 1,134만 원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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