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8000까지 갈 수도 있고, 6000에 머물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스티브 브라이스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글로벌 투자부문 최고투자전략가(CIO)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재테크 박람회 ‘2026 서울머니쇼’에서 최근 한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전략으로 ‘예측’이 아닌 ‘다각화’를 꼽았다. 시장 방향을 맞히려 하기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자산배분 구조를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브라이스 CIO는 “시장에 오래 머무를수록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진다”며 “장기 투자자일수록 더 자신감 있게 투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오른 반도체, 이전처럼 압도적 상승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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