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생후 8일 된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요염해 울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근한 이불을 덮고 누운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불 밖으로 나온 두 다리를 자연스럽게 교차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생아답지 않은 포즈에 김지영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월 6세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20일 첫딸을 출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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