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스테이션, 페퍼앤솔트와 K-IP(한국콘텐츠 지적재산권) 커머스 동맹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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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조인트 비즈니스 모델 발굴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엑스더리그 시즌2’ 중심 IP 상품 기획으로 사업 다각화 추진 라라스테이션과 페퍼앤솔트가 지난 21일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마케팅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라라스테이 라라스테이션이 페퍼앤솔트와 손잡고 K-IP(한국콘텐츠 지적재산권)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글로벌 팬덤 커머스 기업 라라스테이션(대표 이철호)은 콘텐츠 IP 종합 솔루션 기업 페퍼앤솔트(대표 최지호)와 K-IP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1일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마케팅센터에서 열렸다. 라라스테이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커머스 전문성과 페퍼앤솔트의 IP 기획력을 결합해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북미 시장을 겨냥한 조인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양사는 협약의 핵심 과제로 글로벌 커머스 리그 ‘엑스더리그(X-The-League) 시즌 2’의 성공적인 전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라라스테이션은 프로그램과 연계된 IP 상품을 페퍼앤솔트와 공동 기획하고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라라스테이션은 국내외 셀러브리티 IP를 활용한 상품 기획과 글로벌 세일즈 라인 구축에도 나선 다. 이를 통해 글로벌 IP 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철호 라라스테이션 대표는 “이번 협력이 ‘엑스더리그 시즌 2’를 비롯한 K-IP가 북미 등 글로벌 커머스 시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모아 국내외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낼 커머스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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