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델, 하루 한 캡슐 100억 CFU 프리미엄 유산균 ‘장건강 밸런스’ 출시

2 days ago 11

프리미엄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장건강 밸런스’. 레이델 제공

프리미엄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장건강 밸런스’. 레이델 제공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이 프리미엄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장건강 밸런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장내 미생물과 면역, 소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레이델은 하루 한 캡슐로 100억 CFU(균수)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장건강 밸런스’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았다.

제품에는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다니스코(Danisco)의 유산균 원료가 적용됐다. 소장에서 활동하는 락토바실러스와 대장에서 증식하는 비피도박테리움 등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작용하는 유익균을 함께 배합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균주 19종 가운데 17종을 포함해 총 24종의 유산균을 담았다.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도 적용했다. 위산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도록 장용성 캡슐을 사용했으며, 냉장 보관 없이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유산균 전용 특수 용기를 적용했다.

레이델 관계자는 “최근 식생활과 생활 환경의 변화로 장내 환경이 불균형해진 현대인들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하루 한 캡슐로 100억 CFU의 프리미엄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과적인 장 건강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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