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솔 ‘슬리피솔 플러스’ 미국 NSF ‘슬립마크’ 지정

4 days ago 16

테크·과학 > 테크 리솔 ‘슬리피솔 플러스’ 미국 NSF ‘슬립마크’ 지정 리솔(LEESOL)의 수면 관리 웨어러블 디바이스 ‘슬리피솔 플러스(Sleepisol+)’가 미국 국립수면재단의 슬립마크(SleepMark)를 획득했다. [리솔] 뇌건강 및 전자약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LEESOL)의 수면 관리 웨어러블 디바이스 ‘슬리피솔 플러스(Sleepisol+)’가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의 ‘슬립마크(SleepMark)’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권구성 리솔 공동대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수면 전문 기관인 NSF로부터 국내 슬립테크 기기 최초로 기술적 타당성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보이지 않는 과학적 근거와 기술적 신뢰도를 객관적 지표로 증명해 냄으로써, 국내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다짐은 물론 글로벌 헬스케어 무대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1990년 출범한 NSF는 35년 이상 권위 있는 수면 연구와 교육을 주도해 온 세계적인 독립 비영리 수면 기관이다. NSF의 ‘슬립마크’는 제출된 학술 연구 데이터와 제품 구조, 실제 수면 개선 효과 간의 연관성을 전문가 그룹이 심층 검토해 지정하는 자발적 품질 검증 기준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다수의 수면 보조 제품 중 외부 전문 기관의 과학적 심사를 통과한 제품을 가려내는 객관적 잣대로 평가받는다.‘슬리피솔 플러스’는 리솔의 독자적인 미세전류 뇌파동조 기술인 ‘CS-tACS’가 구현된 웨어러블 웰니스 기기다. 1mA 미만의 미세전류를 두피에 전달해 수면 전 불안정한 상태의 뇌파를 안정적인 주파수로 유도하는 원리로, 스트레스 완화와 편안한 수면 조성을 돕는다. 리솔은 수면 케어 기기를 통해 구축한 신경조절 기술과 생체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경도인지장애(MCI) 등 뇌질환 분야 전자약 R&D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권 대표는 “수면은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가장 긴 시간 축적할 수 있는 미래 예방의학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공식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한편, 일상 속 수면 케어부터 뇌질환 예방·치료 솔루션까지 포괄하는 글로벌 대표 슬립테크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