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디어 코리아, 우정욱 셰프와 함께하는 냉장고 체험 쿠킹 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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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마이디어(Midea)는 오는 6월 27일 서울 존쿡 스튜디오에서 ‘스페이스 마스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정욱 셰프와 함께하며, 참가자들이 마이디어의 최신 냉장고 라인업 ‘스페이스 마스터(SPACE MASTER)’ 시리즈를 실제 조리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근 가전 체험 행사는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 주요 기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마이디어는 지난 5월 출시한 스페이스 마스터 시리즈를 소비자가 직접 요리하며 냉장고의 수납 구조와 식재료 보관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참가자들은 우정욱 셰프의 레시피 시연과 요리 노하우를 배우는 동시에, 조리 과정에서 제품의 실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쿠킹 클래스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서울엄마’로 알려진 우정욱 셰프가 진행하며,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23일까지로, 마이디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안내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 대상자는 6월 23일 오후 개별 안내받는다.

스페이스 마스터 시리즈는 크로스 4도어 타입 ‘MDRM923FGO50’과 양문형 2도어 타입 ‘MDRS925FGO50’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주방 내 설치 공간과 내부 수납 효율을 고려해 설계됐다. 마이디어는 메가맥스(MegaMax) 기술을 적용해 같은 설치 면적에서도 내부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슬림 폼(Slim Foam) 기술과 컴팩트 코어(Compact Core)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방 가전 선택 시 외형과 용량뿐 아니라 제한된 설치 공간 활용과 식재료 보관 방식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스페이스 마스터 시리즈에는 플래티넘 프레쉬(Platinum Fresh) 기술과 맞춤 보관 기능, 인버터 기반 저소음 설계가 적용돼 식재료 신선도 유지와 주방 공간 활용을 동시에 지원한다.

정유훈 마이디어 코리아 이사는 “스페이스 마스터 쿠킹 클래스는 제품 소개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요리하며 공간 활용성과 편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디어의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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