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AA-)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원이 넘는 주문을 받으며 풍부한 기관 수요를 확인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날 총 15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280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회사는 최대 4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고려 중이다.
트랜치(만기) 별로는 2년물 500억원 모집에 3700억원, 3년물 1000억원 모집에 910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포스코인터는 희망 금리밴드로 개별 민간채권평가사(민평) 금리 대비 –30bp~+30bp 수준으로 제시해 2년물 –3bp, 3년물 –5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2년물 마이너스(-) 3bp, 3년물 -5bp로 나타났다.
포스코인터는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차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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