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인천 쇼핑몰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 씨는 20여 년간 흉기범죄를 반복했죠. 폭력성이 상당하고 명백한 계획 범죄들이었는데 그때마다 최 씨는 정신 질환이 있다, 심신 미약이었다라는 말로 감형을 노려왔는데요.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천 쇼핑몰 피의자 최 모 씨의 첫 번째 흉기범죄인 2004년 공인중개사 살인미수 사건. 최 씨는 범행 3일 전부터 피해자를 괴롭히고 흉기를 양말에 숨겨 준비하는 등 치밀한 계획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도 법정에서는 정신질환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처에게 저지른 두 번째 살인미수 범행에서도 정신.. |

【 앵커멘트 】 인천 쇼핑몰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 씨는 20여 년간 흉기범죄를 반복했죠. 폭력성이 상당하고 명백한 계획 범죄들이었는데 그때마다 최 씨는 정신 질환이 있다, 심신 미약이었다라는 말로 감형을 노려왔는데요.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천 쇼핑몰 피의자 최 모 씨의 첫 번째 흉기범죄인 2004년 공인중개사 살인미수 사건. 최 씨는 범행 3일 전부터 피해자를 괴롭히고 흉기를 양말에 숨겨 준비하는 등 치밀한 계획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도 법정에서는 정신질환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처에게 저지른 두 번째 살인미수 범행에서도 정신..



![[사건추적] 범인 제압했지만 "손님 구경 못 했어요"…'돈쭐' 운동도](http://img.vod.mbn.co.kr/vod2/552/2026/10/15/20261015213808_20_552_1431351_1080_7_s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