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드 ‘새싹 성동캠퍼스 운영기관 선정’ 생성형 AI 마케터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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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메타코드 ‘새싹 성동캠퍼스 운영기관 선정’ 생성형 AI 마케터 키운다 메타코드가 진행하는 ‘생성형 AI 마케팅 전문가 과정’ 수업 현장. <제공=메타코드에이치> 인공지능(AI) 교육 전문 기업 주식회사 메타코드에이치(이하 메타코드, 대표 강승윤)가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2026 하반기 새싹(SeSAC) 성동캠퍼스’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생성형 AI 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기관 선정은 메타코드에이치의 현장 맞춤형 교육 체계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이번 과정에는 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교육생 28명이 참여 중이다. 메타코드는 교육생 전원을 대상으로 일대일(1:1) 개인 면담을 진행해 진로 방향과 학습 상황을 개별 케어하고 있다. 특히 주요 이커머스 및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출신의 현직 콘텐츠 마케터들이 멘토로 참여해 현업 실무 노하우와 커리어 조언을 전하며 성장을 지원한다.교육은 지난 9월 7일 개강해 오는 12월 3일까지 총 60일(420시간) 동안 새싹 성동캠퍼스(서울 성동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정식 과정명은 ‘퍼널 설계부터 AI 콘텐츠 제작 자동화’로, AI 도구를 활용해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무형 마케터 양성을 목표로 한다.커리큘럼은 ▲브랜드 설계 ▲AI 콘텐츠 제작 ▲SEO·유입 전략 ▲퍼포먼스 마케팅 ▲마케팅 자동화 ▲파이널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챗GPT, 힉스필드, 캡컷, 피그마, 메이크, GA4, 루커 스튜디오, 메타·구글 광고관리자 등 최신 실무 도구를 다룬다. 특히 실제 예산을 활용한 메타 및 구글 광고 집행, 참여 기업의 실제 브리프 기반 캠페인 기획·발표 등 실무 현장에 직결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생성형 AI 마케팅 전문가 과정’ 포스터 / AI 생성 이미지. <제공=메타코드에이치> 이번 과정의 핵심은 취업 지원을 수료 이후가 아닌 교육 기간 내에 완결하도록 설계했다는 점이다. 수료 후 구직을 미룰 경우 발생하는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에 따라 교육생들은 9월에 마케팅 채용공고 100개를 분석해 목표 기업을 선정하고, 10월에는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며, 11월에는 1:1 이력서·포트폴리오 첨삭을 거쳐 실제 입사 지원까지 진행한다.포트폴리오는 수업 과정의 산출물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구조로, 교육생 1인당 미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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