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멸종위기 1급 토종 여우가 또 소백산에 돌아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1년 동안 키운 28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 건데, 소백산을 비롯해 전국에 살고 있는 야생 여우는 이제 140마리까지 늘었습니다. 방사 현장 직접 보시죠.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활짝 열린 철장 문, 뾰족한 얼굴에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여우 한 마리가 주위를 살핀 뒤 밖으로 나옵니다. 냄새를 맡으며 경계하던 또 다른 여우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숲속으로 사라집니다. 인근에서 여우를 키우고 있는 다른 곳으로 가봤습니다. 처음엔 열려 있는 문이 어색한 듯 그냥 지나치더니, 곧바로 돌아와 빠져나갑니다. 국립공원공단이 .. |
'멸종위기 1급' 토종 여우가 또 소백산에 돌아왔다…28마리 추가 방사
3 days ago
11
Related
신종 피싱 의심계좌, 한 달간 5000여건 지연·차단 조치
1 hour ago
0
[포토] 하나금융 지역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전달
1 hour ago
0
온라인쇼핑 이력도 신용 반영 … 당국 '신용성장스코어' 도입
1 hour ago
0
역머니무브에 … 4%대 저축銀 예금 실종
1 hour ago
0
빚투도 서울 쏠림…신용대출 비중 역대 최대
1 hour ago
0
‘마통’ 한도까지 끌어 투자…청년-고령층 연체율 급증
1 hour ago
0
SK하닉 공장서 소부장 기술 상시검증…'트리니티팹' 내년 완공
1 hour ago
0
"중국발 반도체 공습 점점 거세져 … 지금이 소부장 자립 마지막 기회"
1 hour ago
0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46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3 weeks ago
120
What Is ABAP Unit?
4 weeks ago
61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멸종위기 1급 토종 여우가 또 소백산에 돌아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1년 동안 키운 28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 건데, 소백산을 비롯해 전국에 살고 있는 야생 여우는 이제 140마리까지 늘었습니다. 방사 현장 직접 보시죠.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활짝 열린 철장 문, 뾰족한 얼굴에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여우 한 마리가 주위를 살핀 뒤 밖으로 나옵니다. 냄새를 맡으며 경계하던 또 다른 여우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숲속으로 사라집니다. 인근에서 여우를 키우고 있는 다른 곳으로 가봤습니다. 처음엔 열려 있는 문이 어색한 듯 그냥 지나치더니, 곧바로 돌아와 빠져나갑니다. 국립공원공단이 ..
![[포토] 하나금융 지역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전달](https://pimg.mk.co.kr/news/cms/202608/10/20260810_01110112000006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