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전투서 우크라 드론 부대와 붙었더니⋯미 기갑여단 '전멸'

6 days ago 14
모의전투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와 맞붙은 미군 기갑여단이 순식간에 전멸하며 한계를 드러냈습니다.지난 4∼5월 독일의 한 군사훈련장에서 미군과 우크라이나군이 맞붙었습니다.연 2회 실시되는 '컴바인드 리졸브'(Combined Resolve) 합동 훈련이었습니다.미군이 상대 진지를 공격하는 쪽이었습니다.독일에 순환 배치된 제1기병사단 산하 제3기갑여단 병력 3,500명이 투입됐습니다.헬리콥터와 드론의 지원 아래 전자전과 대(對)드론 장비를 갖춘 전차부대가 기동했습니다.이를 막을 대항군(OPFOR)은 우크라이나가 맡았습니다.'네메시스'(Nemesis·천벌)로 불리는 우크라이나 무인체계군 제412연대의 드론 운용병들이 주축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