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트집..손예진, 쩝쩝 먹방→아줌마 옷 이어 집밥까지 '도 넘은 악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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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사진=이동훈 photoguy@배우 손예진의 수난시대다. 최근 그가 SNS 올린 집밥부터 사복 패션, 먹는 모습까지 연이어 평가 대상이 되며 악플을 받고 있다.손예진은 지난 21일 개인 SNS 계정에 "정신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 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정성껏 준비한 집밥 한 상이 담겼다. 식탁에는 갈비찜과 생선구이, 전, 나물, 미역국 등 다양한 한식 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는 구운 고기와 각종 채소를 곁들인 샐러드, 찌개, 전 등 다채로운 음식이 가득했다. 한식부터 건강한 채소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한 손예진의 요리 실력이 돋보였다.손예진 집밥/사진=손예진 SNS세 사람을 위한 식기가 가지런히 놓인 식탁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도 엿보였다. 손예진은 바쁜 일상에서도 가족들과 둘러앉아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하지만 사진이 공개된 뒤 일부 네티즌들은 음식의 모양과 구성을 두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댓글에는 "김밥도 맛없어 보인다", "김밥 못 싸는 주부도 있나", "센스가 부족해 보인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반면 손예진의 요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많았다. 네티즌들은 "건강식으로 잘 준비했다", "정성이 가득해 보인다", "가족들이 먹는 건데 뭐가 문제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손예진/사진=손예진 SNS손예진의 게시물을 둘러싼 갑론을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8일에는 "Hope you have a lovely Sunday!(좋은 일요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놀이기구에 앉아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겼다.손예진은 티셔츠와 청바지, 넉넉한 상의와 와이드 팬츠 등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공식 행사에서 보여준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소탈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손예진의 옷차림을 문제 삼았다. "오늘도 패션이 꽝이다", "왜 이렇게 입고 다니냐"는 반응에 이어 "아줌마 같다"는 외모 비하성 댓글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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