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스위스 첫 대면협상 '파행'…"협상 끝난 건 아니야"

5 days ago 2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대표단의 첫 대면 협상이 80분 만에 멈춰 섰습니다. 협상 도중 전해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때문인데요.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우라늄 농축 권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입조심하라"고 했고, 이에 반발한 이란 협상단이 회의장을 떠났습니다.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협상이 60일 협상 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이동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포옹합니다. JD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