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혁명수비대에 220억 포상금…이란은 북한 복제 잠수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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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은 이란의 돈줄을 계속해서 죄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혁명수비대의 자금 흐름을 알려주면 최대 220억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굳히기 위해 북한의 복제품 잠수함을 실전 배치했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란 혁명수비대의 자금 흐름" 그리고 "최대 1500만 달러"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미국 국무부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의 자금 흐름에 관한 정보를 제보할 경우 우리 돈 220억 원에 달하는 포상금을 주겠다고 밝힌 겁니다. 혁수대 관련 위장 기업과 제재 회피를 돕는 조력자 그리고 이들과 거래하는 금융 기관에 대한 정보가 포상금 대상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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