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5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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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권익 보호 위해 최선 다한다는 의지 반영" 등록 2026-07-23 오후 6:22:59 수정 2026-07-23 오후 6:22:59 가 가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이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654만 5829주, 우선주 985만 467주 총 자사주 2639만 6296주 소각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이데일리DB)소각할 우선주는 미래에셋증권우 62만 1617주와 미래에셋증권2우B 922만 8850주다. 소각 규모는 약 5023억 5992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 이는 올해 들어 두 번째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앞서 지난 2월에도 1194만 7808주(1318억원)를 소각했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일관되고 충실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 주주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삼성 노사합의 후폭풍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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