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된 가운데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진으로 당선, 최고 영예를 안았다.

우지원의 첫째 딸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우서윤은 키 191cm인 아빠 우지원을 닮아 남다른 키, 다리 길이의 9등신을 자랑한다. 여기에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개인계정에는 평소 아름다운 모습을 닮은 일상 사진이 게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우지원은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아내와는 지난 201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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