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미코(059090)는 자회사 미코하이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미코는 미코하이테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합병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의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미코와 미코하이테크가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며, 합병등기 예정일은 7월 2일이다.
회사 측은 “미코가 보유한 세라믹 소재·부품사업의 기술과 미코하이테크가 보유한 세라믹 제조공정 장비사업의 역량을 통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재 개발과 제조공정 간 연계를 통해 제품 개발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공정 최적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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