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연주 과장 등 3명 3급 승진
울산시 “시민 중심 행정 반영”
울산시가 송연주 기업현장지원과장을 승진 임용하는 등 민선 9기 첫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10일 승진 34명, 전보 116명, 인사 교류 20명 등 총 171명에 대한 5급 이상 정기 인사를 13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첫 정기 인사 3급 승진자는 총 3명이다. 송연주 과장은 이번에 신설된 분권인구정책국장, 정연용 녹지공원과장은 녹지정원국장, 오세국 건축정책과장은 종합건설본부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2급 정호동 경제산업실장은 시민안전실장, 박순철 시민안전실장은 AI혁신산업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3급 이영환 기업투자국장은 재정기획관, 김종화 교통국장은 건설주택국장, 김창현 정책기획관은 교통국장, 류제균 동구 부구청장은 경제국장, 이채권 남구 부구청장은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에 각각 임용됐다..
서 부시장은 “이번 정기 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철학인 ‘시민 중심 행정’을 반영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시정, 투명하고 공정하게 일하는 조직으로 재편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